2026년 7월 15일 수요일

성령의 은사를 주신 목적 / 고전 12:4-7, 사 11:2, 딤전 1:12, 벧전 5:1-4, 고후 5:18, 엡 4:12, 행 2:38

 





성령은사를 주신 목적

(고전 12:4-7, 사 11:2, 딤전 1:12, 벧전 5:1-4, 고후 5:18, 엡 4:12, 행 2:38)

(고전 12:4-7)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에 은사(恩賜) = 은혜 은(恩), 사(賜)선물(Gift) 헬라어로는 χάρισμα (카리스마)이다.

마치 임금님이 신하에게 선물을 하사(下賜)하듯이 성령이 주시는 은사카리스마이다.

그것은 우리에게는 없던 것인데, 성령이 주시는 영적인 재능능력을 말한다.

(사 11: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성령)지혜총명이요, 모략재능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이 강림하시리니...

여호와의 영이신 성령임하면 전에 없었던 지혜총명을 주시고,

모략재능지식도 주시고, 여호와경외하게 된다.

구약 시대에 성막을 지을 때 하나님께서 브살렐(Bezaleel)과 오홀리압(Oholiab)에게 하나님의 영(성령)을 충만하게 하여 지혜총명지식으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셨다. (출 31장, 35장)

정교한 성막인간의 재능으로는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재능을 주셔서 성막을 세울 수 있었다.

★ 오늘 본문 말씀에 성삼위 하나님이 나온다.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는 같으며,

사역은 여러 가지나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나서 각 사람들에게 은사를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은사성령님이 주신 것이고, 교회의 모든 직분은 다 주님께서 주신 것이다.

핍박자 사울을 예수님이 다메섹 도상에서 만나주시고, 바울로 변화시켜 직분을 맡겨 주셨다.

(딤전 1: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맡기심이니...

목사의 직분, 장로의 직분, 권사의 직분, 안수 집사의 직분, 집사의 직분...

이런 모든 직분주님맡겨 주신 것이고, 그 직분디아코니아 Service (봉사직)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 귀한 직분자신드러내고, 자랑하며,주장하는 자세가 되고, 교회의 거스림이 된다.

★ 교회의 장로 직분을 받은 자들에게 사도 베드로는 이렇게 권면했다.

(벧전 5:1-4)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예할 자로라.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를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우리가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은사 사역은 여러 가지이지만, 역사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사 26:12) 주께서 우리 모든 일을 우리를 위하여 이루심이니이다

(고전 3:7) 그런즉 심는 이물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뿐이니라.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고, 사역(事役)하는 것 같다.

그러나 역사(役事)이루어지는 것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

그러므로, 교회 사역을 통하여 오직, 하나님만 영광받으시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이루어 주신 가장 큰 역사는 무엇인가?

(고후 5: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자기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은혜의 역사는 하나님과 우리를 화목하게 된 역사이다.

본래,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 아래서, 하나님과 불화(不和) 속에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화목제물로 삼아 우리의 값을 대신(代身)해서 십자가에서 죽게 하심으로

하나님과 불화(不和)했던 관계가 화목(和睦)하게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화목하게 된 그 결과로 성령을 보내 주셨다.

그래서 성령이 임하면 영적인 능력재능카리스마(은사) (선물)로 주신다.

그렇게 성령의 은사를 주신 목적이 무엇인가? (7절)

(고전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누구를 위한 유익인가?

나의 유익이 아니고, 다른 사람의 유익이고, 교회의 유익이다.

은사는 자기 과시나 뽐내라고 주신 것이 아니고, 남의 유익을 위하여 주신 것이다.

영어 성경에는 (for the common good) 즉, 공동위하여 주신 것이다고 했다.

다시 말하면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성령의 은사직임을 주셨다는 말이다.

전에는 없었던 성령은사교회직분을 주신 목적이 무엇인가?

(엡 4: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 성도를 온전케 하며 :

부족하고 없는 것을 갖추게 하고, 구비하게 한다는 말이다.

(2)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

봉사는 남의 유익을 위해 섬기는 것이다.

(3) 그리스도의 몸교회를 세우려 하심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성령의 은사를 받을 수 있는가?

(행 2:38)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라.

(1) 회개하고 죄 사함 받으라

(2)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라 (신앙고백)

(행 20:21)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이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회개하여 돌아오고,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라.

그리하면 성령선물로 받고, 구원도 얻는다고 하셨다.

(롬 10:9-10)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義)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결 론)

우리가 하나님과 불화(不和)했었는데, 예수님을 화목제물로 삼으시고, 십자가에서 흘려 죽게

하심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어 구원받았다. 이렇게 받은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리고 성령을 주셔서 성령은사와 주님께서 교회의 직분을 주셨다.

전에 없었던 성령의 다양한 은사교회직분을 주신 목적이 무엇인가? (엡 4:12)

(1) 성도를 온전케 하며,

(2)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3) 그리스도의 몸교회를 세우려 하심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허물로 죽었던 우리를 하나님은혜구원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성령님이 주신 은사

주님이 주신 직분을 가지고, 남의 유익을 위하여 봉사을 하며,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는데

귀하게 쓰임 받는 주님일군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