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믿으면 어떤 축복과 유익이 있나?
(롬 5:10, 잠 8:17, 롬 8:1-2, 요 3:16, 요 14:16-17, 엡 5:18, 빌 4:11-13)
★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정말 크고 놀라운 축복이다.
내 인생의 방향과 존재 자체가 하나님의 은총 안으로 들어가는 사건이다.
예수님을 믿으면 얻게 되는 유익과 은혜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1.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관계가 회복되고 연결된다.
그것은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단절되었던 관계가 회복되어 하나님과 교통하며 교제가 이루어진다.
전에는 하나님과 원수되었고, 죄인이었으나 이제는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
(롬 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하나님이 무서운 율법의 [심판자]가 아니라 [사랑 많고 인자하신 아버지]가 되신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혼자가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사는 삶이 시작된 것이다.
(요 1:12)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하나님 아버지는 당신의 자녀들의 모든 면에 관심을 가지고 배려하고 도와주기를 기뻐하신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렇게 참 좋으신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반드시 도와주시고 응답해 주신다.
(잠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마 7:7-8)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마 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렘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시 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그렇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었던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로 부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요 1:12)
또한, 하나님 아버지는 선한 목자처럼 그의 백성들을 돌보시고, 어려울 때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면 좋은 것으로 응답해 주신다. 얼마나 감사한가?
예수 믿게 된 것이 정말 놀라운 축복이고 은혜이다.
그렇게 하나님과 교통하며 믿음으로 살다가 이 세상 마치는 그 날에는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
주님과 함께 영생복락(永生福樂)을 누리게 된다.
이것이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게 되는 정말 크고 놀라운 은혜이다.
2. 죄 용서를 받고 죄책감에서 자유하게 된다.
인간은 자신의 죄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롬 6:23)
그러므로 나의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누가 나를 대신해서 죽어야 한다.
구약 시대에는 흠 없는 양을 잡아 나를 대신한 대속제물이 되어 피 흘려 죽었다.
구약 시대에 대속제물로 죽은 양은 장차 오실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 것이다.
그런데, 구약 시대에 예언되셨던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가 약 2,000년 전에 오셔서
인류의 모든 죄를 짊어 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죄의 값을 다 지불하셨다.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다 이루었다.(= 테텔레스타이) 라고 말씀하셨다.
그 뜻은 [죄의 삯]을 다 갚았다, 전부 탕감했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면 지나간 과거의 모든 죄를 용서받고,
마음의 깊은 죄책감과 사탄, 마귀의 정죄에서 해방된다.
(롬 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이것은 단순한 심리적 위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려 주신 죄 문제 해결책이다.
3. 영원한 생명 (=영생)을 얻는다.
인간은 육신의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다.
죽음 그 이후의 세상 즉, 내세(來世)가 기다리고 있다.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다. 영원한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
즉, 영원한 천국과 영원한 지옥 형벌이 있다.
영생(永生)은 문자적으로, 시간적으로 볼 때, 영원한 생명(Eternal Life)이다.
문제는 지옥도 영원히 죽지도 않고, 영원한 영멸(永滅)이다.
(막 9:48) 지옥,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천국에서도 영원히 살고, 지옥에서도 영원히 산다.
그러므로, 성경이 말씀하는 영생은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사는 생명을 말한다.
인간이 죄를 짓고, 죄에 매여 고달픈 인생을 살다가 지옥에 떨어져 죽지도 않고
나올 수도 없고, 그 곳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된다면 이것보다 더 큰 불행은 없다.
문제는 천국의 영생으로 들어가느냐? 아니면 지옥에서의 영벌로 떨어지느냐?
이것을 결정하는 것은 내가 이 세상에 살아 있을 때 결정된다.
사람이 죽은 다음에는 기회가 없다.
죽은 다음에 믿음을 연단 받는다는 연옥 같은 말은 성경에 없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분명하고, 똑똑히 듣고 기억하세요.
4. 성령님의 내주(內住)와 도우심이 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는 복 가운데 하나가 성령님의 내주와 도움을 받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순간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신다.
성령님은 내 마음의 생각을 변화시키시고 붙잡아 주신다.
죄와 싸울 힘을 주신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해 주신다.
성령님은 누구이신가? 그는 Holy Spirit (거룩하신 영) 인격의 영이시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위격을 가지신 하나님의 영이시다.
(요 16:9)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 14:16-1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예수님은 성령님을 또 다른 보혜사라고 하셨다.
보혜사(保惠師)란 말은 (παρά-κλητοςς) 파라-클레토스 (곁에서 + 말하다)라는 뜻으로
성도들 곁에서 말씀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상담해 주시고, 대언해 주시는 하나님의 영이시다.
그래서 영어 성경에서는 보혜사를 돕는 자(Helper) 위로자(Comforter) 상담자(Counselor)
대언자(Advocator)라고 번역했다.
그렇습니다.
성령 하나님은 예수 믿는 우리 안에 계시며,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고, 세상을 이기도록 도우시며,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말씀과 함께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영(Holy Spirit) 이시다.
그러므로, 성령님을 의지해서 도움받고, 위로받고, 상담받으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은 죄와 싸우며 이기는 실제적인 힘을 주신다.
나 혼자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과 함께 싸우는 것이다.
예수 믿는 것은 [이론]이 아니라, 매일의 영적 싸움 속에서 실제로 나타나고
역사하고 승리를 주시는 성령의 능력이다.
(갈 5:16)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갈 5:24-25)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찌니라.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님을 날마다 인정하고, 구하고, 부르며, 의지하고, 성령의 충만을 사모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5. 인생의 방향과 의미가 분명해진다.
전에는 왜 사는지도 모르고 목적 없는 삶에서 영원한 가치와 의미 있는 인생을 살게 된다.
전도서에서 말하는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다고 하는 인생 무상함에서 벗어나
의미있는 인생이 되고, 하나님 중심의 복되고 영광스런 인생이 된다.
6. 환경을 초월한 평안과 성령의 기쁨이 있다.
환경은 변한 것이 없고 어렵고 힘든 상태 그대로이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었더니, 달라진 것이 있다.
환경을 초월하여 상황에 관계 없이 기뻐하고 감사한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능력이다.
(빌 4:11-13)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바울과 실라가 복음을 전한다고, 그들을 잡아서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많이 때리고,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착고에 든든히 채웠다. 얼마나 불편하고, 어렵겠습니까?
그러나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는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였다.
그랬더니,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옥문이 열리며
발에 착고로 채웠던 것이 다 벗겨졌다. (행 16:22-26)
(빌 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7. 교회라는 영적 가족이 생긴다. (신앙 공동체)
혼자 예수 믿는 것이 아니고, 함께 믿고, 더불어 믿음이 성장한다.
장작불이 하나로 타는 것보다, 여러 개의 장작이 함께 모아 불을 태우면 더 크게 활활 타는 것처럼
홀로 신앙 생활하는 것보다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하면 더 많은 은혜를 받게 된다.
사람이 혼자 할 수 없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고 한다.
하나는 결혼이고, 또 하나는 신앙생활이라고 한다.
그렇습니다.
신앙생활은 혼자 믿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믿는 것이다.
그래서 천국은 더불어 가는 곳이라고 한다.
슬픔이나 어려운 일을 만날 때 영적인 가족이 서로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고, 붙들어 주며 기도해 준다.
이것이 예수 믿게 됨으로 새롭게 생기는 가족이다.
(롬 12:15)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히 10:24-25)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결 론)
★ 예수님을 믿으면 어떤 축복과 은혜를 받는가? (복습)
1)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 된다.
2) 내가 지은 모든 죄를 용서받는다.
3) 영생을 소유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4) 성령님의 내주(內住)와 도움을 받으며 산다.
5) 환경을 초월한 평안과 성령의 기쁨이 있다.
6) 인생의 의미와 삶의 목적과 방향이 분명하게 세워진다.
7) 교회라는 영적 가족이 생긴다. (신앙 공동체)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이제 분명히 달라진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생을 얻은 천국 백성으로 살면서
혼자 사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사는 임마누엘 인생이 된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렇게 놀라운 축복과 은혜와 유익이 주어졌음을 알았으니, 믿고, 누려야 한다.
예수 믿는다는 것은 이론에 불과한 탁상공론(卓上空論)이 아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이러한 역사가 분명하게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위에서 말씀드린 7가지 축복을 명심하고, 주 안에서 평안을 누리며 승리하는 믿음의 간증자로 살다가
어느 좋은 그 날에 주님이 부르시면 천국에 들어가서 주님과 함께 영생복락(永生福樂)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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