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4일 화요일

행복한 교회, 행복한 성도 / 몬 1:1-7, 16-17, 신 33:29, 행 16:31, 요 13:34, 엡 4:31-32







행복한 교회, 행복한 성도

(몬 1:1-7, 16-17, 신 33:29, 행 16:31, 요 13:34, 엡 4:31-32)

빌레몬서사도 바울빌레몬에게 보낸 개인적인 서신이다.

본문을 통해서 행복한 교회, 행복한 성도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며 은혜받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신앙생활행복하십니까?

내가 오늘 이 예배의 자리에 오다니,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다.

나는 참 복 받은 사람이다.

ㄱ) 내가 지금 살아있다는 것

어제 죽은 사람이 그처럼 바라고 원했던 오늘, 살아 있다는 것이 감사이다.

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속함을 받고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ㄷ) 말씀살아있고, 성령역사하는 ( )교회 성도가 되어 지금 이 예배의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신 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사랑하는 ( ) 교회 성도들이여!

여러분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행복한 교회행복한 성도들이 있는 교회이고,

행복한 성도들이 있는 교회행복한 교회이다.

그 비결을 오늘 본문에서 찾아보겠습니다.

1) 빌레몬의 가정은 온 가족신앙으로 하나 된 가정이다. (1-2절)

온 가족이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하모니를 이루는 모범적인 가정이다.

(1-2절)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바울과 및 형제 디모데는 우리의 사랑을 받는 자요 동역자인 빌레몬과 및 자매 압비아와 및 우리와 함께 군사 된 아킵보네 집에 있는 교회에게 편지하노니...

가족 구성 멤버를 보면 :

가장(家長) 빌레몬을 말할 때, 우리의 사랑을 받는 자요, 우리의 동역자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의 부인 압비아와 함께 군사 된 아킵보(아들)과 네 집에 있는 교회에게 편지하노니...


그러니까, 골로새 교회빌레몬 가정에서 시작된 것 같다.

그리고, 빌레몬을 둘 정도로 부요한 집안 이었다.

빌레몬의 집은 가정교회였고, 교회가정이었다.

모든 가족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의 가정행복하고 받은 가정이다.

여러분들의 가정이 그렇다면, 정말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시기 바랍니다.

그런가 하면, 얼마는 교회 다니고, 일부는 교회 다니지 않는 가정은 애로가 많다.

주일이 되면, 누구는 소풍 가자고 하고, 누구는 교회 가야 한다고 하는 갈등이 있다.

그렇습니다.

온 가족이 한마음이 되어 함께 신앙생활을 하면 정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여러분 중에 나 혼자 예수 믿고 있으면 이 성경을 붙잡고 기도하라.

(행 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네 집구원을 얻으리라

(34절)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지금은 나 혼자 예수 믿고 있지만, 언젠가는 하나님이 응답해 주셔서 온 가족이 교회 나오고

다 함께 신앙 생활하게 될 줄 믿고, 열심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믿음을 갖고 함께 불러 봅시다.

♬ 559장 (구)305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 집 즐거운 동산이라

고마워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워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하루

2) 빌레몬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원만하고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다.

(5절)

(5절) 주 예수와 및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믿음이 있음을 들음이니...

(현대인의 성경) 그것은 그대가 주 예수님을 굳게 믿고

모든 성도들을 사랑한다는 말을 내가 듣고 있기 때문입니다.

(새 번역) 나는 주 예수에 대한 그대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그대의 사랑에 관하여 듣고 있습니다.

빌레몬은 믿음이 좋은 사람으로 소문난 사람이다.

믿음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엡 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초대 교회 일군 선택 기준은 :

(행 6:3-5) 지혜성령이 충만하고, 칭찬듣는 사람, 믿음충만한 사람이다.

★ 예수님믿음에 관하여 말씀하실 때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었다.

ㄱ) 믿음칭찬듣는 사람 : 네 믿음이 크도다.

ㄴ) 믿음책망받는 사람 : 어찌하여 의심하느냐? 어찌 믿음이 없느냐?

칭찬듣는 믿음은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정해 주는 사람, 정말 된 사람이다.

(마 15:29) (가나안 여자에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크도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막 2:5)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막 5:34)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한 여자에게)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에서 놓여 건강할찌어다

(마 8:1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 보지 못하였노라.

(13절)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찌니라.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10절)

이것이 백부장의 믿음이다.

이 시간 예수님이 이 자리를 내려다보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

어! 여기 아무개야 ! 지구 땅에서만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 없구나...

그런 분이 여기에 계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한 분, 한 분주님으로부터 그렇게 인정받는 믿음주인공이 되시기 바랍니다.

(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믿음]모든 문제를 해결 받게 하는 마스터 키와 같다.

♬ 384장 [(구)434장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 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 하리라

(위로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충만한 빌레몬은)

3) 수평적으로는 그 믿음을 통한 사랑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6절) 이로써 믿음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이르도록 역사하느니라. (개혁 개정)

(공동 번역) 믿음을 통한 우리의 교제가 힘이 되어서 그리스도믿음으로 말미암아 얻는

우리의 축복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되기를 나는 빕니다.

하나님을 향한 그의 믿음이웃사랑에게 잔잔한 영향을 끼쳐서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그리스도께 이르게 한다는 말이다.

(Cf) 목회를 하다 보면, 어떤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 참 좋은 것 같이 보인다.

열심히 기도하고, 찬송부르고, 봉사도 한다.

그런데, 형제 사이원만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

한 교회에서 같은 하나님을 섬기는 직분자가 마음을 같이하지 하고

반목하고, 외면하고, 교회 분위기어둡게 만들지 말아야 한다.

목회자 입장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다.

(마 5:23-24)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빌레몬하나님의 사랑이웃에게 나누어 주고, 주님께로 가까이 가게 하는 사람이다.

[빌레몬]이란 이름의 뜻은 사랑을 간직한 자라는 뜻이다.

(7절) 형제여, 성도들의 마음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내가 너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위로를 얻었노라

(예화) 목회를 하다보면 이런 저런 일들이 생긴다.

어떤 사람은 조금 불이익을 당하고, 좀 안 좋은 말을 들었다고 그것을 삭이지 못하고,

교회를 불안하게 하고, 교인들 사이를 어렵게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어떤 사람은 엄청난 문제를 당해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주님이 다 아십니다. 합력하여 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면서 교회편안하게 하고, 교회화목하게 만든다.

과연, 나는 피스-메이커 (Peace-maker)인가?

아니면, 트러블-메이커 (trouble-maker)인가?

(마 5:9) 화평케 하는 자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요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롬 12: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엡 4:31-32) 너희는 모든 악독노함분냄떠드는 것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 220장 [(구)278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형제 자매 한 자리에

크신 은혜 생각하며 즐거운 찬송 부르네

내 주 예수 복을 받아 모든 사람 내 몸 같이

환난 근심 위로하고 진심으로 사랑하세

4) 바울빌레몬은 서로에게 기쁨위로가 되는 관계였다.

(4절) 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함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천국 갈 때까지, 교회 생활을 해야 한다.

그래서 교회 목사님지도를 받으면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주의 종과의 관계원만하고 편안해야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주의 종]과의 관계불편하면 좋을 것이 하나도 없다.

그렇습니다.

바울기도할 때마다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그가 빌레몬이다.

그를 생각할 때마다 감사하고, 위로기쁨이 된다.

주의 종이 그런 성도를 위하여 축복기도를 하지 않겠는가?

기도할 때마다 떠오르는 교인, 생각만 해도 감사한 교인이 있고,

생각하면 염려되고 걱정되는 교인도 있다.

하나님 아버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가슴이 답답하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바울기도할 때마다 감사기쁨으로 빌레몬이 생각나듯이,

주의 종의 마음에서 그렇게 떠오르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런 성도행복한 성도이다.

어떤 성도 어쩌면 그렇게 마음하고, 표정도 밝고, 헌신적이고,

믿음이 이쁘고, 놀라울 정도로 큰 감동을 주는 사람이 있다.

바울이 기도할 때마다 감사로 떠오르는 사람이 빌레몬이다.

그래서 그는 바울에게 큰 기쁨위로를 주었다.

(7절) 형제여 성도들의 마음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내가 너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위로얻었노라

★ 자신의 인생 전체를 받쳐서 헌신한 주의 사자, 목사님 위로가 필요하다.

물론, 하나님위로 해 주신다.

그러나, 목양하는 성도들위로도 필요한 줄 믿습니다.

바울빌레몬을 통해서 기쁨위로를 얻었다고 했다.

하나님 아버지!

나로 말미암아 주님의 종과 성도들이 기쁨위로를 받기를 합니다.

이렇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16-17절)을 봅시다.

이 후로는 (오네시모를) 과 같이 대하지 아니하고 종 이상으로사랑받는 형제로 둘 자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

그러므로, 네가 나를 동역자로 알진대 그를 영접하기를 내게 하듯 하고...

이 말씀의 배경은 지금 바울감옥에 있다.

감옥에서 오네시모를 만났다. 그는 빌레몬 집 이었다.

그런데, 그가 를 짓고 감옥에 갇혔는데 거기서 사도 바울을 만난 것이다.

그리고, 그 감옥에서 오네시모바울에게서 예수 그리스도복음을 듣고, 회개하여 새 사람이 되었다.

이제, 오네시모가 출소하게 되었을 때, 사도 바울이 빌레몬에게 편지를 쓴 것이다.

사도 바울이 편지를 쓰면서, 마음 놓고 부탁할 수 있었던 사람이 빌레몬이다.

무슨 부탁을 했는가? (16-18절)을 다시 봅니다.

이 후로는 (오네시모를) 과 같이 대하지 아니하고 종 이상으로사랑 받는 형제로 둘 자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

그러므로 네가 나를 동역자로 알진대 (오네시모)그를 영접하기를 내게 하듯 하고

그가 만일 네게 불의를 하였거나 네게 빚진 것이 있으면 그것을 내 앞으로 계산하라

정말 쉬운 부탁이 아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자신의 부탁빌레몬순종해 줄 것을 확신했다.

(21절) 나는 네가 순종할 것을 확신하므로 네게 썼노니...

그리고 놀라운 것은 :

내가 석방되어 나가면, 내가 묵을 수 있는 숙소마련해 달라고 부탁했다.

(22절)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숙소를 마련하라

너희 기도로 내가 너희에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노라

정말 쉬운 부탁아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무엇이든지 믿고, 부탁할 수 있었던 사람이다.

사도 바울이 감옥에서 나가면 갈 집도 없다. 가정도 없다.

그러니, 나를 위하여 숙소를 마련해 달라고 부탁한 것이다.

아무에게나 그런 부탁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바울은 빌레몬을 그 정도로 믿고 부탁했던 것이다.

목회자교회 일로 반드시 의논해야 할 것이 있을 때,

마음 편하게 믿고 의논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의논은 해야 하겠는데,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다.

의논하기는 해야 하는데 할까? 말까?

사도 바울빌레몬과 어떤 문제라도 그를 믿고 무엇이든지 부탁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다.

(21절) 나는 네가 순종할 것을 확신하므로 네게 썼노니, 네가 내가 말한 것보다 더 행할 줄을 아노라

(결 론)

교회 생활행복해야 한다. 신앙 생활행복해야 한다.

행복한 교회 생활, 행복한 신앙 생활, 행복한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 어떻게 하면 행복한 교회, 행복한 성도가 될 수 있을까요?

1) 온 가족신앙으로 하나 된 가정이 되라.

2) 로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원만하고 믿음이 충만한 성도가 되라.

3) 수평적으로는 믿음 사랑으로 이웃에게 전달되는 성도가 되라

4) 목회자 성도 서로에게 위로기쁨을 주는 관계가 되라.

5) 주의 종이 무엇이든지 믿고, 의논할 수 있는 성도가 되라.

그러면, 행복한 교회, 행복한 성도가 될 것이다.

그렇게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다가 그 어느 좋은 날 주님이 부르시면 천국에 들어가서

주님과 함께 영생복락(永生福樂)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 멘)

(다같이 부릅시다.)

살아 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 없네

사랑의 주 내 갈 길 인도하니

내 모든 기쁨충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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