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23일 목요일

감사지수는 높을수록 행복하다. ♡

성경: 골로새서 315-17절.               ♡
제목: 감사 지수는 높을수록 행복하다
 
추수감사 주일은 우리가 평소에 얼마나 감사하고 사는 사람인가를 한번 점검해 본다는 의미에서 굉장히 뜻이 있는 절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면 감사 지수가 얼마나 높은 사람인가 하는 것을 한번 살펴보는 것입니다.
() I.Q 가 있고, E.Q있다. 오늘 저는 T.Q를 말하고 싶다.
감사 지수는 높을수록 행복한 자입니다.
감사 지수가 낮은 사람일수록 불행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감사와 행복은 정비례하는 것이다. 우리는 감사하는 것만큼 행복할 수 있습니다.

() 100만불 짜리 저택에서 살아도 감사가 없으면 절대로 행복한 사람이 아닙니다.
단칸방 짜리 아파트에 살아도 눈만 뜨면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그 입에서
찬송이 나올 정도로 주님 앞에 감사하는 심령을 가지면 그 사람은 행복한 것입니다.
그 사람의 행복을 누가 빼앗아갈 수 있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왜 감사해야 합니까?
 1) 감사는 믿음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감사해야 될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감사해야 될 가장 첫 번째 이유는 감사란 믿음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혼자 상상할 수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좋아한다고 고백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감사할 때까지는 믿음 아닙니다
원래 믿음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신뢰하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감사하는 것 만큼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앞길이 막막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옵니까?
"하나님, 제 앞길 캄캄하지만 주님이 제 앞에 있는 구름을 걷어내고 어둠을 쫓아 주실 날이 
올 줄을 믿고,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하지 않습니까?
하나님, 저에게 유익하다고 생각하시고, 이런 고난을 주시는 줄로 압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면서 감사하는 사람의 믿음은 알아줘야 합니다.
이와같이 감사하는 것 만큼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어느 정도 믿고 계십니까? 감사하는 것 만큼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내게 선물을 준비하셨습니다
그 주신 선물을 받는 손이 바로 믿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선물로 받으면서 입으로 나오는 말은 "감사합니다."입니다.
 
() 아무리 장작을 많이 쌓고 석탄을 많이 채굴해도 타지 않으면 불이 아닙니다.
종은 칠 때까지는 쇠붙이입니다. 사랑은 행동으로 드러날 때만 사랑입니다.
이와같이 감사가 표현할 때까지는 아직 믿음이 아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감사는 믿는 자에게 자연스럽게 솟아나는 대답입니다.
주님을 믿으십니까? 그러면 감사를 시작 하십시오.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으면 믿는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2) 감사는 기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가 하면 감사는 기억하는 것입니다.
히브리 말에 감사라는 단어에는 'remember'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입니다.
() 영어에서 Thank Think 는 어원이 같다고 한다.
이 말은 사람이 기억한 만큼 감사하게 되는 것이다.
시편 1032절에는 "너희는 여호와의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라고 말씀합니다.
그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감사입니다. 그렇습니다.
() 시골에 한 머슴이 있었다. 그는 늘 산에가서 나무를 해왔다
그런데, 종을 의심은 주인은 산에 뒤따라 올라 갔다가 곰이 나타나 죽게 되었다
소리와 함께 곰이 죽었다그 머슴 때문에 살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곰을 끌고 와서 시장에 나가 팔게 되었다.
돌아와 하는 말 : 너 때문에 그 곰 등어리에 도끼 자국 때문에 돈을 많이 못받게 되었다고 불평했다니 은혜를 잊어버린 자의 말이다.
 
감사는 어떻게 시작됩니까? 그 분이 내게 행하신 일을 기억함으로 시작됩니다. 그렇지요? 그것의 반대가 무엇입니까? 배은망덕이지요.
나는 그처럼 애쓰고 수고했는데 상대편이 잊어버리면 얼마나 기분 나쁩니까? 망덕입니다. 감사는 기억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과거의 어려움에서 오늘까지 우리를 인도하신 우리 주님의 은혜를 기억합시다
기억하지 않으면 그 사건들은 눈앞에 지나가는 해프닝입니다. 사건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그 때 주님께서 무슨 일 하셨는가를 기억하기 시작하면 
우리 주님은 그 사건 속에 계신 임마누엘이십니다.  감사를 해 보십시오. 
그러면 주님은 그 사건과 함께 계셨고, 그 분이붙잡고  계셨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서 이 민족과 가정에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해야 됩니다.
그리고 또 내 개인의 삶 속에 함께 하신 그 축복들을 헤아려가면서 기뻐해야 됩니다.
감사해야 됩니다.
 
3) 감사는 교만에서 구해주기 때문이다.
그런가하면 감사는 인생을 멸망시키는 교만에서 구해줍니다.
여러분 분명히 기억하세요
교만은 필망(必亡)입니다.
성경은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16:18) 말씀했습니다. 교만하면 반드시 망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절대법칙입니다
교만은 반드시 무너집니다

그 교만의 시작은 에덴 동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행복했던 에덴동산, 거기에 거칠 것 없이 뛰노는 아담과 이브에게 사탄이 찾아와서 
"너 이것 먹기만 하면 네가 하나님처럼 되리라." 했습니다. 그래서 덜컥 먹었습니다.
그 교만의 뿌리가 우리에게 흐르고 있습니다.
어거스틴 같은 하나님의 사람은 교만이 원죄라고 말합니다.
정말 교만을 이기는 것이 그렇게 힘이 듭니다.
 
() 열왕기상, 하에 나오는 훌륭한 왕들도 성공하고는 꼭 망하더라구요.
히스기야가 죽을 지경에 하나님 앞에 목숨 건 기도를 합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15년을 
더 살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에 대해서 저 같은 놈이 왈가왈부하는 것은 좀 이상하고 죄송스럽긴 합니다만 제가 그 성경을 보면서 히스기야가 차라리 15년 안 살았으면 참 좋은 왕으로 끝났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어느 것이 축복인지 모르겠습니다. 히스기야의 생애를 보면 생명 연장의 기도를 
안 들어주시는 것이 더 축복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때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실패의 쓴잔을 통해서 더욱 축복하기도 하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성공을 주셔서 망하게도 하십니다. 그런고로 두려워해야 됩니다.
 
주께서 주시는 성공을 주님 앞에 감사함으로 돌려야 됩니다. 기억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돈이 많든지, 사회적인 신분이 높아지면 교만하다가 생애가 끝납니다.
전부 '나 잘났다'는 말 뿐이예요.
그리고 이 교만은 항상 자기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상대편을 깎아 내립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감사하는 사람은 그 교만에서 늘 승리합니다.
성경의 대표적인 사람이 다윗입니다. 다윗은 도망자의 신세로 쫓길 때에도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있습니다.
"하나님, 내가 지금 쫓겨다닙니다만 그러나 주께서 나를 처음 붙잡아주셨던 그 은혜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주님의 손을 바랍니다. 그리고 국가를 크게 통일해 놓고도 "여호와여 내가 누구이길래 저 푸른 목장에서 나를 부르셔서 이곳에 인도하셨습니까?" 하고 하나님 앞에 감사 기도를 드립니다. (삼하 7:18)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
가로되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오며 내 집은 무엇이관대 나로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심지어 다윗은 임종의 기도를 봐도 "여호와여 내가 누구이고 무엇이길래 이 푸른 초장에서 천한 목동 신분을 부르셔서 오늘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자기 생애를 축복하시고 인도하시는 것에 눈을 떼지 않고 기억하면서 평생 감사했다.
 
하나님을 보고 있는 한 교만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있는 한 '나 잘났다'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진실로 하나님께서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성공할 때만이 아니라 실패할 때도, 기쁠 때 뿐 아니라 쓰라린 감정과 생애의 깊은 좌절과 고통을 맛볼 때에도 감사하게 합니다.
 
() 다이멘이라는 사람, 나환자촌에 복음 전도하러 갔다가 그들이 복음을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도 나병에 전염되었습니다. 자기가 나환자 된 것을 발견하자
그는 뛰어나와서 외칩니다. "형제들이여, 나도 당신들과 같이 되었다
우리 하나님께서 당신들에게 복음 전하기 위해서 나를 당신들과 똑같은 인생으로 만들어주셨다."고 기뻐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참으로 그의 신앙심이 놀랍습니다.
 
(예화) 손양원 목사님의 감사문
우리 손양원 목사님의 감사문을 지금 이 시간에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이 분은 여수, 순천 반란 사건 때 사랑하는 두 아들을 폭도들에 의해 잃었습니다.
그 분은 일제 때 신사참배 반대하다가 6년 동안 옥고를 치루셨습니다.
1년 반 밖에 형기가 아니었는데 형기 마친 다음에도 전향하지 않는다고 그 분을 계속 붙잡고 있다가 1945820일 지나서 죽이기로 작정했는데, 15일날 해방이 되어 감옥 문이 열려 살아났습니다. 감옥에서 풀려나서 그 분은 서울의 큰 교회나 부산의 여러 교회의 초청을 뿌리치고 "내 형제들에게 가야 됩니다."하고 다시 나환자촌으로 들어갔습니다.
해방되어 얼마 안 있다가 여수, 순천 반란 사건 때 사랑하는 두 아들이 죽었습니다.
장례식 때 이인제 목사님이 요한계시록 11장을 설교했습니다. 순교자가 천국에서 하나님 앞에 찬송 드리며 탄원하는 기도를 읽으면서 설교했습니다. 약사, 애도사, 찬양이 이어지고 드디어 아버지의 답사 차례가 되었습니다.
흰 두루마기에 누런 두건을 쓰시고 손양원 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여러분, 내 어찌 긴 말의 답사를 드리리요. 내가 아들들의 순교를 접하고 느낀 몇 가지 은혜로운 감사의 조건을 이야기함으로써 답사를 대신할까 합니다.
첫째, 나 같은 죄인의 혈통에서 순교의 자식들이 나오게 하셨으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둘째, 허다한 많은 성도들 중에 어찌 이런 보배들을 주께서 하필 내게 맡겨 주셨는지 그 점 또한 주께 감사합니다.
셋째, 33녀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두 아들 장자와 차자를 바치게 된 나의 축복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넷째 한 아들의 순교도 귀하고 하거늘 하물며 두 아들의 순교리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다섯째, 예수 믿다가 누워 죽는 것도 큰 복이라 하거늘 하물며 전도하다 총살 순교 당함이리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여섯째, 미국 유학 가려고 준비하던 내 아들, 미국보다 더 좋은 천국에 갔으니 내 마음 안심되어 하나님 감사합니다.
일곱째, 나의 사랑하는 두 아들을 총살한 원수를 회개시켜 내 아들 삼고자 하는 사랑의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아직 양아들 삼기 전입니다.)
여덟째, 내 두 아들의 순교로 말미암아 무수한 천국의 아들들이 생길 것이 믿어지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아홉째 이 같은 역경 중에서 이상 여덟 가지 진리와 하나님의 사랑을 찾는 기쁜 마음, 여유있는 믿음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 감사합니다.
열번째 나에게 분수에 넘치는 과분한 큰 복을 내려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이 일들이 옛날 내 아버지 어머니가 새벽마다 부르짖던 수십 년 간의 눈물로 된 기도의 결실이요, 나의 사랑하는 나환자 형제 자매들이 23년 간 나와 내 가족을 위해 기도해 준 그 성의의 열매로 믿어 의심치 않으며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은 감사이다.
불신앙은 아무리 좋은 조건에서도 교만하고 불평합니다.
그러나, 믿음은 감사의 아름다운 꽃을 피웁니다
추수감사절에 진정한 감사의 열매를 맺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우리나라에 영감 있는 시인이 있습니다. 송명희 씨를 여러분이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는 뇌성마비로 한번도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뇌성마비로 온 몸이 비비 꼬여서, 말 한마디를 하려고 하면 죽다 살아나는 그런 고통을 겪으면서 해야 할 정도로 일급 장애인입니다. 그가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얼마나 많은 시를 썼는지 모릅니다.
그 시 하나하나를 읽을 때마다 가슴에 저미어 오는 감동이 있지 않습니까?
그가 쓴 시 가운데 ''라는 시가 있습니다.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있지 못하나
나 남이 없는 것 있으니
나 남이 못 보는 것 보았고
나 남이 듣지 못한 음성 들었고
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랑 받았고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가진 것 나 없지만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없는 것 갖게 하셨네.
 
가만히 음미를 해 보십시오. 무엇을 감사하고 있는 것입니까
무엇 때문에 감격하고 있는 것입니까
뇌성마비로서 남이 가진 것의 90%를 못 가진 자매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이 그의 마음을 가득히 채웠습니다.
그러자 무엇이라고 감사합니까
남이 갖지 못한 것 내게 있고 내가 가진 것 남이 없는 것을 비교하면서 오히려 '주님, 나는 세상 사람이 가지고 즐기는 것 없어도 예수님 한분 그분의 사랑을 받고 그분을 눈으로 보고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만으로 나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수님 때문에 항상 감사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아름다운 예라고 생각한다
 
저는 이런 수준에 저 자신이 도달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저만이 아닙니다
제가 사랑하는 여러분들 모두가 이런 수준에까지 올라가기를 원합니다.
많이 가졌다고 감사하는 사람 보셨습니까? 건강한 사람 중에 감사하는 사람 보셨습니까?
자기 뜻대로 다 소원성취 하는 사람 입에서 감사가 나오는 것 보셨습니까? 없습니다.
 
진짜 감사는 누구에게서 나오는지 아십니까? 예수님을 아는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예수님을 우리 마음에 모시면 진정한 감사가 나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때문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감사하는 것만큼 다릅니다. 
누구하고 다릅니까? 세상 사람하고 다릅니다. 세상 사람들은 입만 열면 불평이 심합니다. 불평은 하지 않을 지 모르지만 감사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입에서 계속 감사가 나옴으로써 내가 그들과 어떻게 다른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감사가 없습니까
그러면 그들과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4) 끝으로, 우리는 감사하는 것 만큼 강해집니다.
가끔 보면 교회 안에 천성적인 장애를 안고 있는 자녀를 가진 부모들을 보게 됩니다.
그 가운데서 어떤 어머니의 말을 들으면서 저 자신이 자주 도전을 받습니다.
"목사님 우리 애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많은 복을 받고 있는지 아십니까?" 사실 말이 아닐 것입니다. '복은 무슨 복인가?' 우리는 당장 그렇게 느낍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 "우리 애 때문에 가정이 얼마나 화목한지 모릅니다. 우리 애 때문에 우리 아빠가 예수 믿고 돌아왔습니다. 아마 애가 저러지 않았으면 아빠는 예수 안 믿었을 것입니다.
) 우리 애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잘 살아도 교만하지 않을 수 있게 됐습니다.
) 우리 애 때문에 세상에서 천대받고 인정받지 못하는 가난한 사람
       고통 당하는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이 애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주신 복이 보통 많은 게 아닙니다
여러분 이 사람 만큼 강한 사람이 천하에 어디 있습니까?
누가 이 사람을 꺾을 수 있습니까? 아무도 꺾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감사 지수는 높을수록 좋습니다.
감사가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의 믿음은 더 좋아집니다.
감사가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는 더 행복해 집니다.
감사가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는 세상 사람 앞에 매력적인 존재가 됩니다.
감사가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는 더 강해집니다. 할렐루야.
 
우리 모두가 이런 멋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

 

영원한 감사

영원한 감사 (롬 6:17-18, 합 3:17-19)
 
오늘 추수 감사절을 맞이하여 지난 1년 동안 보호해 주시고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우리 모두 기쁜 감사절 예배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옆 사람에게 인사합시다
Happy Thanksgiving
당신의 행복이 나의 행복입니다.
당신의 기쁨이 나의 기쁨입니다.
당신의 감사가 나의 감사입니다.
 
기독교 신앙에서 항상 있어야 할 것은 믿음, 소망, 사랑 이 3가지는 항상 있어야 한다.
그런데 하나 더 꼭 있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감사이다.
감사, 찬송하는 일은 천국에 가서도 영원토록 하게 될 것이다.
 
감사에는 두 종류의 감사가 있다.
) 일시적인 감사 : 환경을 따라,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는 감사
) 영원한 감사 : 시간이 지나도, 환경이 변해도 없어지지 않는 감사.
지옥 갈 죄인을 용서해 주시고 구원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는 영원한 감사이다.
 
교회 봉사도
) 봉사 안하면 벌 받을까봐서 하는 봉사 (율법적인 신앙)
) 복 받기 위해서 하는 봉사 (기복적인 신앙)
) 이미 받은 은혜 감사해서 하는 봉사 (참된 헌신과 섬김의 신앙)
당신은 어디에 해당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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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영원한 감사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며 은혜 받고자 합니다.
 
좋은 일이 생겼을 때에는 누구든지 감사하게 된다. 감사하지 말라고 해도 감사하게 된다.
그러나 사실, 좋은 일이 생겼으므로 하는 감사는 자기도취가 되기 쉽다.
좋은 일이 생겼기 때문에 하는 감사는 자기 자랑이 되기 쉽다.
 
따라서 이익이 많을수록 자연히 감사도 많아진다.
그는 단순히 수입과 수확이 많이 지기 때문에 감사한다.
그러나 소출이 적어지면 감사도 적어진다. 수입이 줄어들면 원망과 불평이 많아질 것이다.
 
우리가 추수감사주일을 지킬 때 좋은 일이 있었기 때문에 하는 감사가 아니라,
좋은 일이 없었어도 할 수 있는 참되고 영원한 감사를 할 수 있는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스라엘을 모든 절기는 하나님의 구원역사와 관련해서 감사했다.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 흐르는 가장 큰 감사는 출애굽과 관련해서 감사하고 있다.
 
물론 지난 1년 동안 보호해 주신 은혜에 감사해야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감사할 때 자짓하다가는 본래의 뜻을 잊어버리기 쉽다.
또 다른 보답, 또 다른 축복을 바라는 장사 속셈과 같게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떡 한시루를 신에게 드리면 10시루를 주시옵소서.
1마리를 드리면서 소 10마리를 주시옵소서.
100불을 드리오니 천불을 주시옵소서. 하는 식이 되기 쉽다.
 
물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두리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계산속에서 받치는 감사는 감사의 본래 의미를 잊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의 경우 :
수익이 많을 때는 감사하게 되지만, 수입이 적어지면 감사가 없어지게 되기 쉽다.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면 항상, 언제나,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에게는 112달 동안 감사하지 못할 날들도 있었을지 모릅니다.
원망하고 불평할 만한 했던 날들도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닐 것이다.
 
사도바울도 원망과 불평의 환경 속에서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서도 사도 바울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 말씀하기를 :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고 하셨으며,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처지를 모르면서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신 것이 아니다.
사도바울은 감옥에서도 감사했다. 인간적으로 어려운 처지 속에서도 감사했던 것이다 .
(자유가 있습니까? 먹을 것이 좋습니까? 춥고 주리고 불편하고 매 맞는 형편에 있었다.)
사도바울의 감사는 인간적인 환경 때문에 감사한 것이 아니었다. 환경을 초월한 감사였다.
그의 감사는 자기 생애를 압도하고 있은 그 분(예수님) 때문에 감사할 수 있었던 것이다.
 
사도 바울은 십자가 위에서 보혈을 흘리신 그 분 때문에 감사할 수 있었던 것이다.
사도바울은 자기 환경과 조건을 볼 때 원망이 많이 나올 수 있었다.
그러나 나의 모든 조건과 환경을 초월해서 압도하여 주시는 그 분의 사랑을 생각할 때:
그 어떠한 경우에서도 감사 할 수 있었다.
 
본문 (6:17-18)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여기서 영원한 감사가 나오게 된 것이다.
우리의 영원한 감사는 죄에서 해방된 것에 대한 감사이다.
보통 감사는 상대방과 비교해서 감사가 나온다.
이런 사람은 소출이 많아야 감사가 나오고, 이런 사람은 소유가 늘어야 감사가 나온다.
이런 사람은 환경에 따라서 감사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죄의 사슬에서 벗어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때문에 감사입니다.
세상적인 감사가 아니라, 하늘의 감사, 영원한 감사이다.
조건 감사가 아니라, 절대적인 감사이다. 이런 사람은 고난 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습니다.
 
헬라의 철학자들은 사랑의 종류를 5가지로 나누었다.
(에로스(연인 간의 사랑), 필리아(친구간의 우정) 스톨게(부모의 사랑) 아가페(하나님의 희생적인 사랑)
그러나 따지고 보면 사랑은 크게 두 종류의 사랑이다.
1) Because of .... 때문에 ... 하는 사랑 (에로스 사랑)
2) in spite of .... 그럼에도 불구하고 ... 하는 사랑 (아가페 사랑)
 
이와 같이 감사에도 세 종류의 감사가 있다.
1) Because of.... 때문에 ... 하는 감사 (조건 감사)
2) comparative ....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하는 감사 (비교급 감사)
3) in spite of .... 그럼에도 불구하고 ... 하는 감사 (절대적 감사)
 
(3:17-18)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세상 사람들의 감사는 상대적이고 물질적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감사는 주님이 베풀어 주신 구원의 은혜가 너무 커서 늘 감사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를 다 갚을 수 없는 영원토록 빚진자들이다.
주님이 베푸신 이 놀랍고 큰 은혜를 아무리 해도 다 갚는다고 말 할 수 없을 것이다.
죄에서 해방되어 감격해서 사는 사람은 그 분의 뜻을 위해 살려는 사람이다.
 
누가 항상 기뻐할 수 있느뇨? 주님의 크신 은혜를 기억하는 자입니다.
누가 영원한 감사를 할 수 있습니까?
나는 본래 죄의 종이었는데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된 것을 아는 자이다.
 
우리는 1년에 한 차례씩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게 될 때에 1년 동안의 보호에 대한 은혜
때문만이 아니라, 나를 구속해 주신 그 은혜에 고마워서 감사하게 될 때,
여기서 우리는 영원한 세상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영원한 감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은혜가 저와 여러분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결 론)
(예화) 고원용목사님 : 백녕도 집회 약속, 인천 부두에서 배를 탔다.
사람이 만원이라, 몇 사람은 내려야 한다. 아무도 내리지 않으니 경찰이 강제로 끌어 내린
사람이 바로 고원용목사님이시다. 내리다가 물에 빠져 옷이 다 젖었다.
그런데 12시 경에 경찰이 찾아 왔다. 목사님 저에 감사하세요.
그 배가 풍랑을 만나 다 빠져 죽었습니다.
 
미국 <국립 정신 건강 협회> 건강의 5가지 원칙 발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
누구에게나 관대하라.(오해도 잘하고, 잘 삐지고, 틀어지고 그러면 자신의 건강에도 손해)
자신감을 가지라.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늘 기쁜 마음을 가지고 살라. (불평, 불만, 원망하면 건강에도 해롭다.)
그런데 이 5가지는 다 신앙에서 나온 것이다.
  
지금 우리는 추수 감사절 예배를 드리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우리들에게 베풀어 주신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며 영광 돌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예배 후에는 감사절 터어키 파티도 있습니다.
오늘 Serving 은 우리 교역자들과 장로님들이 봉사할 것입니다.
오늘 그 어느 날 보다도 더 많이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려 드립시다. (기 도)  

2012년 2월 23일 목요일

내 말이 내 인생을 이끌어 간다.


내 말이 내 인생을 이끌어 간다. 


내가 하는 이 내 뇌에 각색이 되어서 내가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긍정의 말, 믿음의 말, 소망의 말을 하라.

(잠언 13:2사람은 입술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福祿)(복과 영화)을 누린다. 
= 선한 사람은 자기가 한 말로 복을 누리고 산다. (현대인의 성경) 

행복하다고 말하면 행복해 지고,
불행하다고 말하면 불행이 시작 된다.

오늘도 나의 최고의 날이다. 고 외치라.
된다. 된다. 된다.   
알 된다.  당연하지 !
이렇게 계속 말하라. 

 민수기 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

(예화) 가나안 땅 정탐한 후 : 
10명의 정탐군 : 부정적인 보고. (민 13장)
여호수아 갈렙 : 긍정적인 보고, 믿음의 말. (민 14장)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나는 행복하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나는 감당 할 수 있다. (빌 4:13)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사 41:10)


나는 매일 매일 잘 되어 가고 있다.
 당연하지 !

나는 매일 매일 행복 해 지고 있다. 
당연하지 !

나는 매일 매일 번영하고 있다.  
당연하지 !

나는 매일 매일 건강해 지고 있다.  
당연하지 !

계속 반복해서 말하라. 1만번 기도하자.
(1만번 말하면 이루어진다.) : 인디언 속담

(불신자도 이렇게 말하는 데, 우리 믿음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서 
참 믿음으로 말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면 이루어 질 것이다.)

나는 내가 참 좋다.
나는 내가 아무조건 없이 참 좋다.
나는 복 덩어리다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나는 정말 잘하고 있다.
나는 사탄, 마귀를 예수님 이름으로 물리칠 수 있다.
하나님이 도우신다.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족하다. 
(고후 12:9)
모든 것이 합력하여 유익하게 되고, 선을 이룰 것이다. (롬 8:28)

인생을 Enjoy 하라. 힘들지 않은 일이 어디 있을까?
당신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일을 즐기는 사람 못 따라 간다.

운동이 아무리 좋아도 웃으면서 해야 도움 된다.
억지로 인상 쓰면서 하면 독이 된다.

우울증 환자 치료사가 자신이 :
우울증을 이해 해 보려고, 매일 100번씩 한숨을 쉬었더니 정말 우울증이 왔다고 한다. 

그런데 날마다 웃어 우울증을 이겼다고 한다.
1분 길에 웃으면 10분 조깅효과.


(잠 15:13)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 17:22)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2011년 5월 9일 월요일

늙거들랑 ♡

     늙 거 들 랑.                      

늙은이가 되거들랑 설치지 마소
미운소리 우는 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소릴랑 아예 마소
그저 그저 남의 일에 칭찬만 하소
묻거들랑 가르쳐 주기는 해도
알고도 모른 척, 어수룩하소
그렇게 사는 것이 평안 하다오.

이기려 하지 마소, 져 주시구려
어차피 신세질 이 몸인 것을 ...
젊은이들에게는 꽃 안겨 주고
한 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게
원만히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언제나 감사함을 잊지 말고
어디서나 언제나 “고마워요”뿐

돈-, 돈의 욕심을 버리시구려
아무리 많은 돈 가졌다 해도
죽으면 가져갈 수 없는 거라오
“그 사람 참으로 좋은 분이었지”
그렇게 사람들의 입에 오르게
살아있는 동안에 많이 뿌리소
산더미 같이 큰 덕을 쌓으시구려

그렇지만 그것은 겉 이야기지
정말은 돈을 놓치지 마소
죽을 때까지 꼭꼭 잡아야 하오 !
남들에게 구두쇠 소리 들을지언정
돈이 있으므로 나를 돌보고
모두가 받들어 모셔 준다니
우리끼리 얘기지만 사실 이라오 ...

지난 날 일들일랑 모두 다 잊고
탄식도 자랑도 하지를 마소
우리들의 시대는 지나갔으니
아무리 버티려고 애를 써 봐도
이 몸이 마음대로 되지를 않고
“그대는 훌륭해, 나는 아니야 !”
그러한 마음으로 지내시구려

나의 자녀, 나의 손자 그리고 이웃
누구에게든지 우러러 뵈는
참한 늙은이로 살으시구려
그렇다고 멍청하면 더 안된다오
그러기 위해 두뇌도 세탁을 하고
멋진 삶인 한 가지 취미도 가꿔
모쪼록 오래 오래 살으시구려 ...


[이런 글을 올리는 것 봐서 나도 나이가 들어가나 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