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요일

네 마음을 이렇게 하라 / 계 3:20, 겔 36:26-27, 잠 4:23, 약 4:7, 빌 4:6-7, 고후 6:13, 빌 2:5

        





마음이렇게 하라.

(계 3:20, 겔 36:26-27, 잠 4:23, 약 4:7, 빌 4:6-7, 고후 6:13, 빌 2:5)

인간마음정말 중요하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셨다 (마 22:37, 신 6:5)

마음이 없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마음이 없는 예배는 예배가 아니다.

마음이 없는 선물은 선물이 아니다.

우리 마음에 대하여 성경에 이렇게 하라 3가지를 말씀하셨다.

한 가지씩 상고하며 은혜받기를 바랍니다.

(하나님해서는)

1) 마음열라.

(계 3:20)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주님이 우리 마음의 문을 두드리신다.

주님이 두드리시는 노크 소리를 듣고, 마음의 문열면 주님이 내 안에 들어오셔서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고 하셨다. 즉, 나와 주님과의 교제를 말한다.

그렇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고 마음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주님으로 영접하면,

구원을 받게 되고, 주님과교제가 시작된다.

(고전 1:9)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더불어 교제케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로 말미암아 추하고 타락한 내 마음이지만,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모시면, 새 영이 임하고, 새 마음이 된다.

(겔 36:26-27)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지켜 행할찌라

우리가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믿고 모실 때 새 영(Holy Spirit) 이신 성령이 임하여서

우리의 같이 굳은 마음을 제하고, 순종하는 부드러운 마음으로 만들어 주신다는 말씀이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렇습니다.

부패 된 마음성령으로 새 마음이 되고 새로운 피조물도 되고, 하나님의 자녀도 된다.

(요 1:12-13)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우리는 항상 마음의 문을 열고 주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며 은혜를 받아야 한다.

(나 자신을 위해서는)

2) 마음지키라.

(잠 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마음을 지키라 생명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성경에서 말하는 마음은 그 사람의 생각, 의지, 감정, 영성이 모이는 삶의 총체적 중심지이다.

생명 근원이 이에서 난다고 했다.

그래서 마음을 지키지 못하면, 마귀가 찾아와서 우리 마음유린(蹂躪)한다.

마귀는 우리를 세상의 죄악 된 길로 끌고 가서 내 인생도둑질하고 멸망케 한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마음을 지켜야 하고, 마귀는 대적해야 한다.

(약 4:7)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하리라

그렇습니다.

마귀가 우리의 마음을 유린하지 못하도록 마귀를 대적하고, 하나님께는 순복해야 한다.

문제는 우리가 내 힘과 의지로 내 마음을 지키기가 어렵다.

그래서 성령 도우심을 구해야 한다.

그렇게 기도하면서도, 나 인간 편에서 하고 절제해야 할 것을 지켜야 한다.

즉, 마음의 파수꾼을 세워야 한다.

왜냐하면, 를 통해서 보고 듣는 것들이 내 마음과 생각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나는 매일 무엇을 보고 있는가? 누구의 말를 기울이고 있는가?

음란하고, 폭력적이고, 부정적이며, 이웃을 비판하는 소리를 듣고 보면 내 마음에는

불신(不信)사탄적인 가라지가 생기고 자라난다.

(시 119:37) 내 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도에 나를 소성케 하소서

그 대신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는 것이 마음을 지키는 좋은 방법이다.

(시 119:11)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그렇습니다.

주의 말씀이 내 안에 가득 차 있으면, 세상의 시험유혹이 침투하지 못하게 된다.

그런가 하면, 내 마음통제하지 못하고 괴로울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시 62:8)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마음토한다]는 말은 내 속에 있는 괴로움하듯이 기도한다는 말이다.

괴롭고, 고난 중에 있는 자가 있으면 기도하라고 하셨다.

(약 5: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니라.

(빌 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생각 지키시리라.

세상 염려 근심이 내 마음괴롭힐 때,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했다.

하나님께 아뢰라는 말은 기도하라는 말이다.

그리하면,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생각지키시리라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지켜 주신다고 하셨다.

(이웃해서는)

3) 마음넓히라.

사람을 대하고 교제하다 보면, 마음이 크고 넓은 사람이 있고, 마음이 좁은 사람이 있다.

마음이 째째하고 좁은 사람은 도 잘 내고, 잘 웃지도 않는다.

그러나, 마음넓고 큰 사람은 이해심도 많고, 포용성도 많고, 왠만하면 웃어넘긴다.

우리 그리스도인 마음 크고 넓어야 한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마음넓히라고 권면했다.

(고후 6:13) 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하는 양으로 너희도 마음넓히라

사람이 살다보면 마음좁아질 수 있다.

마음용납이 안 되고, 용서가 안 될 때도 있다.

그래서 마음넓히라고 하신다.

마음넓히라는 말은 그 사람을 용납하고 받아주라는 말이다.

(엡 4:32)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나 같은 죄인도 받아주시고 용서해 주셨듯이, 나도 마음을 넓혀서

그렇게 용서하고, 용납하고, 받아주라는 말이다.

(롬 15:7)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그렇습니다.

우리가 서로 받아줄 때,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된다.

사람은 마음이 높아지면 마음은 좁아진다.

마음이 낮아지면 마음은 넓어진다.

마음이 낮아지면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다른 사람을 용납하게 된다.

(롬 12:16) 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말라

(빌 4:5) 너희 관용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관용(寬容)이란? 너그럽게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마음을 말한다.

밴댕이처럼 속 좁게 굴지 말고, 그리스도인답게 너희의 관용을 모든 사람이 알도록 하라고 했다.

왜냐하면 주님의 재림이 가깝기 때문이다.

우리의 마음이 넓어지는 것은 내가 은혜를 받으면 마음이 넓어지고, 은혜를 잃어버리면 마음이 좁아진다. 그러므로, 내 의지노력으로 마음을 넓히기보다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사랑을 깊이 깨달은 만큼

마음넓어지게 된다.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결 론)

사람마음이 중요하다.

하나님께서 마음을 이렇게 하라3가지 말씀을 드렸다.

(하나님을 향하여는)

1) 마음열라. (계 3:20)

마음의 문을 열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모셔들이라.

그러면, 구원받고, 주님과 교제가 시작되고 동행하게 된다.

(나 자신을 향하여는)

2) 마음지키라. (잠 4:23)

마음을 지키지 않으면, 마귀가 찾아와서 우리 마음을 빼앗고 멸망시키려 한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마음을 지켜야 하고, 마귀는 대적해야 한다.

(이웃을 향하여는)

3) 마음넓히라. (고후 6:13)

마음이 큰 사람이 큰 인물이다.

하나님이 나 같은 죄인을 용서하고 받아주셨듯이 우리도 마음을 넓혀서

그렇게 서로 용서하고, 사랑으로 받아주고 품어 주어야 한다.

성경은 한 마디로 예수님의 마음품으라고 하셨다.

(빌 2:5) 너희 안에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마음이니...

예수 그리스도마음은 어떤 마음이신가?

1) 겸손한 마음

2) 한없이 넓은 마음

3) 무궁한 사랑으로 받아주시는 마음

★ 예수 그리스도마음을 품고 사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문을 열어 주님영접하고, 죄와 유혹이 많은 이 세상에서 마음지키고,

넓은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용서하며, 받아주며,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살다가

참 좋은 그 어느 날, 주님이 부르시면 천국에 들어가서 주님과 함께 영생복락(永生福樂)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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