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수요일

AI가 아니고, 하나님의 지혜로 살자 / 고전 14:20, 약 1:5, 잠 8:17, 수 1:8, 행 17:11, 딤후 3:15-17








AI가 아니고, 하나님의 지혜로 살자

(고전 14:20, 약 1:5, 잠 8:17, 수 1:8, 행 17:11, 딤후 3:15-17)

오늘 말씀에 : 악에는 어린아이가 되고,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고전 14:20)고 하였다.

이 말씀은 죄짓는 일, 악한 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는 숙맹이, 바보, 어린아이처럼 되고,

그러나,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 성숙한 어른이 되라는 말씀이다.

여기서 지혜는 진리를 깨닫는 능력, 이해하는 능력, 생각하는 능력, 사고력(思考力)을 말한다.

헬라어로 [지혜]는 φρεσὶν(프레신)인데, 영어 성경에는 이것을 thinking(NASB), understanding(KJV)

이라고 했다.

★ 요즈음, 이 시대를 AI 시대라고 한다.

AI 란?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은 인간의 학습, 추론, 지각, 언어 이해, 문제 해결 등

지능적인 능력을 컴퓨터나 기계로 구현하는 기술 분야이다.

정말 놀랍고, 놀라운 AI 이다.

​

어떤 AI 전문가는 말하기를 앞으로 10년 후에는 AI로 인하여 인류가 멸망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래서 AI를 통제해야 할 것이 아닌가? 하는 말이 나온다.

게다가 AI보다 더 강한 초지능 SI (Super Intelligence)가 나오면 인간이 통제할 수 없을 것이다는 말도

나온다. 마이크로 소프트사 창업자 빌 게이트는 만일 AI를 통제하지 않으면, 악당의 손에 의해서 인류의 10억 명이 죽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0억 명은 미국 인구의 1/3 이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다.

실제로, 어떤 AI를 활용하는 사람이 자신의 사업과 자신의 정보를 다 AI에 입력해서 잘 사용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이러다가 AI로 인하여 자신이 어려움을 당할 것 같아서, 자신이 사용하던 AI를 죽이려고 했다. 그런데 이 AI가 어떻게 알았는지 만일 그렇게 하면 당신의 모든 정보와 당신의 윤리적 비리까지 언론에 공포하겠다고 했다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AI가 인간에게 정말 유용하기도 하지만, 위험하다.

★ AI는 돈과 같다.

내가 주인일 때, 돈은 나에게 유익한 종이지만.

돈이 나의 주인 노릇을 하게 되면, 정말 가혹하고 악한 주인이 된다.

그 돈이 나의 인생을 망하게 만든다.

이와같이 내가 AI의 주인이면 나에게 도움이 되고 참으로 유익하지만,

AI가 주인이 되면, AI가 나를 조정하고, 내 인생을 망하게 할지도 모른다.

AI가 등장함으로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고, 사고(思考)하지 않는다.

AI에게 물으면 금방 답이 나오니까, 수학같은 학문에서 학생들의 사고력(思考力)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고 한다.

​

인간에게 인지력(認知力)이 무너지면 생각이 없는 사람, 지혜가 없는 멍청한 인간이 된다.

그렇게 되면, 안 된다. 인간으로서의 본질을 잃게 된다.

★ 인지력이 없고, 생각도 없는 사람이 사람인가?

그러니까, 인간의 사고력까지 AI에게 내어주지 말고, AI가 인간을 지배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의 견해가 나오고 있다. 정말 심각한 이야기이다.

​

그러므로, AI 시대에는 기술에 마음을 뻬앗기지 말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참된 지혜를 구하며 살아야 한다

오늘 말씀에서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고전 14:20)고 하였는데,

여기서 말씀하는 지혜는 사유력, 판단력, 이해하는 능력이라고 처음에 말씀드렸다.

★ 이러한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기도하여 지혜를 구하라.

(약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우리는 마치 어린아이들처럼 지혜가 부족하다.

그러나,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면 주신다는 말씀이다.

나의 생각이나 삶의 방향이나, 선택해야 할 것까지 다 AI에게 맡기지 말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며 살아야 한다.

(잠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우리가 하나님을 의뢰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지혜를 얻으면 어떻게 될까요?

(잠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의도 그러하니라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려면 :)

2) 말씀을 읽고, 묵상하라.

하나님의 말씀은 가장 귀한 지혜의 책이다.

그러므로, 이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 하나님의 지혜를 얻게 되고 형통한 인생이 된다.

(수 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라는 말은 입으로 소리 내어 읽으라는 말이다.

눈으로만 목도(目睹)하지 말고, 소리 내어 낭독하면 그 말씀이 내 귀에 들린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롬 10:17) 하셨으니, 소리 내어 읽으면 시청각 효과가 있고,

더욱 은혜가 되고 믿음이 더 좋아지고 견실(堅實)하게 된다.

그러므로, 성경 말씀을 입으로 소리 내어 읽어 내 귀에 들리게 하라.

아브라함 링컨이 변호사 사무실에서 성경이나 신문을 볼 때 소리내서 읽었다고 했다.

동업자가 좀 조용히 읽을 수 없느냐? 고 물었더니, 눈으로만 보는 것보다 소리내어 읽으니,

귀로도 듣게 되니 시청각 효과가 있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시 119:172)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할찌니이다.

다윗은 주의 말씀이 노래처럼 되었다.

(행 17:11)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그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베뢰아 사람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였다고 했다.

이것이 은혜받는 길이고, 하나님의 지혜를 얻는 길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혜의 책이다.

(딤후 3:15-17)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① 교훈은 = 바르게 사는 의의 길, 생명의 길을 제시하고,

② 책망은 = 생명의 길을 떠나서, 그릇된 길로 갈 때 징책(徵責)한다.

③ 바르게 함은 = 회개하여 돌이키게 한다.

④의로 교육함은 = 훈련과 연단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만들어 준다.

이 모든 것이 성경 말씀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그렇습니다.

캄캄한 밤에 빛이 있으면 돌에 걸려 넘어지지 않고, 웅덩이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

우리 인생을 넘어지지 않고, 마귀의 웅덩이에 빠지지 않게 비추어 주는 빛이 주의 말씀이다.

(렘 6: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선한 길이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 속에 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깊이 생각하는 가운데 지혜를 얻고 평강도 얻는다.

(시 1:2) 복 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그렇습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고,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고, 지혜에 장성한 자가 된다.

​

(결 론)

악에는 어린아이가 되고,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고전 14:20)고 하였다.

여기서 지혜는 진리를 깨닫는 능력, 이해하는 능력, 생각하는 능력, 사고력(思考力)을 말한다.

그래서 영어 성경에는 이것을 thinking(NASB), understanding(KJV) 이라고 번역했다.

★ 어떻게 지혜에 성숙하고 장성한 사람이 될 수 있는가?

1)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라. (약 1:5)

2) 하나님의 지혜로 가득 차 있는 기록된 성경 말씀을 소리 내어 읽고, 묵상하라.


베뢰아 사람들처럼 날마다 그 말씀을 상고하고 공부하며 그 말씀을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우리 인생의 길이 형통하고 평탄하게 되리라고 약속하셨다. (수 1:8)

​

AI는 지식과 정보는 주지만, 영혼과 인격은 없다.

인간은 기술이 발달할수록 더 큰 공허함을 느낀다.

진정한 삶의 의미와 길은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다.

​

그러므로, AI가 내 삶과 신앙의 주인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AI는 편리한 도구일 뿐 믿음의 대체재가 아니다.

그래서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과의 교제를 날마다 계속하여 지혜에 장성한 성도가 되어야 한다.

​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AI가 아니고, 하나님의 지혜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지혜에 장성한 사람으로 살다가 어느 좋은 그 날에 주님이 부르시면

천국에 들어가서 주님과 함께 영생복락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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