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의(義), 구원, 영광 / 눅 2:25-33, 시 130:5-6, 사 49:6, 롬 3:21-22, 히 1:3, 골 1:15

 



예수님은 하나님의 의(義), 구원, 영광

(눅 2:25-33, 시 130:5-6, 사 49:6, 롬 3:21-22, 히 1:3, 골 1:15)

오늘 본문 (눅 2:25)[시므온]이라는 신앙인이 나온다.

그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25절)

(눅 2:25)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이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하나님의 성령시므온 위에 임하여 계셨을까?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였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위로를 기다렸다는 말은? 메시아의 오심을 간절히 기다렸다는 말이다.

시므온메시아를 대망하는 신앙을 가지고, 의롭고, 경건하게 사는 사람이었다.

다윗도 늘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는 믿음의 사람이었다.

(시 130:5-6) 나 곧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가 그 말씀바라는도다. 파숫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숫군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하나님기다리며, 기대하며 사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기다리며 사는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게 산다.

시므온처럼, 성령이 그런 사람 위에 임한다.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런 시므온에게 성령지시(계시)가 있었다. (26절)

(26-27절) 저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성령의 감동

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전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성령의 지시 내용이 무엇이었나?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 죽지 아니하리라는 것이다.

시므온은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갔는데, 아기 예수님의 부모가 들어오고 있다.

그 때, 마치 우연처럼 보이는 필연으로 시므온이 아기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품에 안는다.

그리고, 시므온은 아기를 안고 찬송하며 이렇게 말한다.

(28절)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메시아를 보았사오니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이제는 죽어도 한이 없습니다. 이제는 평안히 하나님께로 갈 수 있게 되었다는 말이다.

우리에게도 시므온처럼 3가지가 필요하다.

1) 성령의 임재 (성령이 그 위에 머물더라) (25절)

2) 성령의 지시를 받다. (26절)

3) 성령의 감동을 따라 순종함.

그렇습니다.

우리는 성령을 모시고, 성령의 지시를 받으며 살면, 평안을 얻는다.

이제, 시므온성령의 감동을 받아, 자신 품은 이 아기 예수가 누구이신지? 를 말한다.

(30-33절)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라고 했는가?

① 하나님의 구원

② 하나님의

③ 하나님의 영광 이시다.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사야 선지자도 장차 오실 메시아에 대하여 같은 예언을 했다.

(사 49:6) 그가 가라사대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오히려 경한 일이라 내가 또 너로 이방의 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 영광이요. 은혜진리가 충만하더라.

예수님은 세상의 이시다.

(요 1:4-5)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 1: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이 있었나니...

예수님누구이시며? 어떤 분이신가?

① 하나님 의(義) 결정체

② 하나님 구원의 결정체

③ 하나님 영광의 결정체이시다.

★ 로마서 전체의 주제는 Righteous of God = 하나님의 의(義)이다.

(롬 3:21-22)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義)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義)니 차별이 없느니라.

여기서도 말씀하는 하나님의 의(義)는 = 곧,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義)롭다함을 얻고, 구원받는다.

이것을 신학적 용어로 이신득의(以信得義)이고, 이신칭의(以信稱義)라고도 말한다.

(행 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또한, 예수님하나님 영광 본체이시다.

(히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골 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이상의 모든 말씀들이 증거하는 것은 :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의(義), 하나님의 구원, 하나님의 영광본체이시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통해서만 의(義)를 얻고, 구원도 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다

이것이 하나님독생자를 이 세상에 보내주신 성탄절메세지이다.

(결 론)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인생을 살면서 어디에 천국 가는 이 있고, 진리가 있고, 생명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또한, 어디에 인생이 있고, 어디에 구원이 있고, 어디에 영생이 있는가?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이요 진리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 그리스도인생이고, 진리이시고, 생명이시며, 구원이시고, 영생이시다.

예수님이 모든 인생의 답이시다.

예수님하나님 구원이시고,

온 인류구원자이시다.

예수님을 믿으면 영혼구원해 주실뿐만 아니라, 곤경환난 중에서 그를 부르면 건져 주신다.

그렇습니다.

어려울 때, 주님을 찾으세요.

주의 이름을 부르면 도와주시고, 구원을 받는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소서

(Jesus, Have mercy on me!)

이렇게 부르짖으며 간절히 기도하라.

(시 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여러분의 인생이 어디까지 왔든지? 어떤 형편에 있든지?

지금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붙들고, 주님을 부르라.

왜냐하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구원이시고, 그가 하나님의 의(義)가 되시고, 하나님 영광의 광채요,

하나님 본체의 형상이심을 기억하며 예수 그리스도마음 속에 영접하고 주님을 따르며 섬기는 되고 영광스런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살다가, 어느 좋은 그 날에 주님이 부르시면, 천국에 들어가서 주님과 함께 영생 복락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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