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4일 화요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살라 / 고후 5:7, 고후 4:16-18, 롬 1:17, 히 11:1-2, 히 11:6, 롬 4:17-22

 







하나님신뢰하는 믿음으로 살라.

(고후 5:7, 고후 4:16-18, 롬 1:17, 히 11:1-2, 히 11:6, 롬 4:17-22)

우리 인간은 물질계 속에서 살고 있다.

그래서 5감각으로 산다. 즉,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으로 산다.

그런데, 물질계 안에 있는 영계(靈界) 속에서도 산다.

보이지 않는 영계 속에서 살 때 필요한 것은 믿음이다.

(고후 5:7)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고후 4:16-18)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그렇습니다.

보이는 물질계잠깐이고, 이 세상의 형적은 금방 지나간다. (고전 7:31)

그러나 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의 것은 영원하다.

그러면, 무엇이 영원한가?

1)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영원하시다.

(신 33:27) 영원하신 하나님이 너의 처소가 되시니 그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 있도다.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히 9:14)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2) 하나님의 말씀영원하다.

(사 40:8) 풀은 마르고 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영원히 서리라

3)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영원히 거한다.

(요일 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을 행하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4) 하나님의 나라영원하다.

(시 145:13) 주의 나라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벧후 1:11)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예수 믿는 우리가 죽으면, 천국에서 영생복락하겠지만, 이 세상에서 살 때에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의(義)평강희락을 살 수 있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義)평강희락이라

그러므로, 우리 신자들은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의식하며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롬 1:17)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막 11:22)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믿으라.

그러면, 믿음이 무엇이고, 믿음으로 산다는 말이 무엇인가?

(히 11:1-2)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다.

실상 = (헬라어) 휘포스타시스 이다.

휘포(=아래) + 스타시스(= 서 있는 것) 즉, 받침대란 뜻이다.

그러니까, 믿음은 바라는 소망받쳐 주고 세워주는 받침대와 같다.

믿음이 있으면, 그 바라는 소망이 이루어질 때까지 인내하게 하고 든든히 지탱하게 된다.

그러나, 믿음이 없으면 중도에 포기하고, 절망하고, 낙오하게 된다.

여기서 바라는 소망나의 소망이 아니라, 하나님 약속의 말씀에 대한 소망이다.

믿음말씀을 믿고, 이루어질 때까지 받쳐 주는 휘포스타시스(받침대)이다.

그러므로, 믿음이 있으면, 낙심하지 않고 소망을 갖고 끝까지 인내할 수 있다.

(참고로, 믿음신념(信念)은 같은 것이 아니다.)

신념내가 생각하고 그렇게 될 것이다고 믿는 것이지만, 믿음은 근거가 하나님 말씀이다)

2)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證據) 라고 했다.

우리는 죽음 이후의 내세(來世)에 대하여 보이지 않고, 하나님이 천지 창조도 볼 수 없었다.

그러나, 이런 것들에 대한 증거가 있다.

한번은 공자에게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 죽음 다음의 세계가 있나요?

이 사람아! 현세의 일도 다 모르는데, 왜 내세의 일을 걱정하느냐? 고 대답하셨다.

유교는 철저히 현세주의 이다.

또한, 석가에게 제자가 창조의 비밀을 알 수 있을까요? 물었다.

석가의 대답은 만일 창조의 비밀을 안다고 하는 자는 거짓말쟁이고 했다.

★ 성경죽음 이후(以後)에 대해서도, 창조에 대해서도 말씀으로 계시(啓示)하고 있다.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눅 16:22-23)거지(나사로)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있다.

그렇습니다.

한 사람은 죽어 낙원(천국)에 들어가고, 부자는 죽어 지옥(음부) 에 떨어져 고통 중에 있다.

(계 21:8)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유황으로 타는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유황으로 타는 은 지옥(음부)이다.

(막 9:48)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마 10:28) 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 천지 창조에 대해서는 :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믿음으로 하나님이 천지창조(天地創造) 하셨음을 안다.

그러므로,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證據)가 된다.

오늘도,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앞에 나온 것이다.

우리가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상(賞)도 주신다.

(히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賞)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그렇습니다.

믿음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의심하고, 불신하고, 회의(懷疑)하고, 반항하고, 불순종하면 하나님이 근심하신다.

그러나, 하나님믿고, 신뢰하고,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부지런히 하나님을 찾고, 간절히 그의 얼굴을 구하면 도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렇게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오고, 믿음으로 살아서 하나님기쁨이 되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선진들은 다 그렇게 살았다. (히브리서 11장)

모세믿음으로 순종하며 살았다.

(히 11:24-27)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믿음의 조상이 된 아브라함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살면서 끝까지 순종했다.

(히 11:8-10)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을 바랐음이라

(롬 4:17-22)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義)로 여겨졌느니라.

위의 말씀들은 읽고 또 읽어도 은혜가 되고 이 되는 말씀이다.

우리에게도 [이런 믿음을 주소서] 기도하게 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눈에 보이는 대로 사는 자들도 아니고, 감각대로 사는 자들도 아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는 것 같이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말씀을 믿고, 의지하며,

그를 따르며, 섬기는 자들이다.

(결 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에 보이는 물질계 생각하고 돌아보는 자들이 아니고,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하는 자들이다. (고후 5:7)

신령한 세계, 영적 세계, 눈에 보이지 않지만, 반드시 하나님이 계신 것과 그를 찾는 자들에게

응답하시고 만나주시고, 주시는 이심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자들이 그리스도인이다.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고후 4:18)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에 보이지는 않지만, 영원히 살아계신 하나님그의 나라를 생각하며, 믿음으로 살다가

어느 좋은 그 날에 주님이 부르시면 천국에 들어가서 주님과 함께 영생복락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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