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1일 월요일

예수님은 세상의 빛, 생명의 빛이시다. / 요 8:12, 행 16:31, 요일 1:5, 고후 4:6, 시 119:105

 예수님은 세상의 빛, 생명의 빛이시다.

(요 8:12, 행 16:31, 요일 1:5, 고후 4:6, 시 119:105)

사람에게 정말 필요(必要)한 것은 빛이다.

사람이 어두움 속에 있으면, 아무 것도 볼 수 없고,

구덩이에 빠지고, 낭떨어지에 떨어져 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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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움에는 3종류의 어두움이 있다.

1) 육신의 어두움 :

문자 그대로 시각 장애이다. 소경이고, Blind person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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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식의 어두움 :

이것도 문자 그대로 문맹(文盲)자(ignorant person)를 말한다.

요즈음에는 컴맹도 있다.

미개한 나라일수록 문맹자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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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적인 어두움 :

영적(靈的)인 세계를 전혀 알지도 못하고, 볼 수도 없다.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은 영적인 어두움 가운데서

살다가, 내세도 준비하지 못하고, 죽는다. 정말, 안타까운 인생이다.

그렇게, 어둠 속에서 살다가 죽어 사망에 이르면, 그 곳도 어두움 뿐이다.

성경에서는 사망을 [스올]이라고 했는데, 우리 성경 번역은 [음부]라고 했다.

[음부] = 어두울 음(陰), 고을 부(府)이다.

그러니까, [스올]은 어두움의 고을이다. 빛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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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것은 지옥에 뜨거운 불이 있는데, 어둡다.

불신자는 어두움 속에서 살다가, 캄캄하고 어두운 [스올]에 떨어진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권력자로 살았고, 부요하게 살았다 할 찌라도,

어두운 지옥에 떨어지면, 얼마나 불쌍한 인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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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렇게 불쌍한 인생에게 들려줄 정말 [기쁜 소식]이 있다.

(행 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것이 인생에게 들려 줄 가장 기쁜 소식이다.

또한 이 세상에 살 때에도 주님을 믿고, 따르면 빛 가운데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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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절)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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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은 누구신가?

예수님은 어두운 세상의 빛이시고, 생명의 빛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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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따르면 어떻게 되는가?

주님을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는다.(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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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1:5)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하나님은 빛이시라고 했는데, 그가 육신을 입고 세상에 오셨으니,

예수님이 세상의 빛이시다.

(고후 4:6)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우리가 [빛]하면 태양, 해를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태양, 해가 빛의 근원도 아니고, 시작도 아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해는 4째날 창조하셨다.

그러나, [빛]은 첫째 날, 가장 먼저 창조(創造)하셨다.

(창 1:3-5)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중략) 이는 첫째 날이니라.

태양 빛이 있어서 눈으로 천지 만물의 아름다움도 볼 수 있고,

열기도 전달되어 만물이 소생(甦生)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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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같이,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빛을 받고, 그 빛이 임할 때,

그 빛으로 인하여, 어두움에 살지 않고, 광명(光明)중에 살게 된다.

(시 36:9) 대저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광명중에 우리가 광명을 보리이다.

다윗은 이렇게 고백했다.

(시 27: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 어두움에서 주님의 빛 가운데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2가지가 필요하다.

(1) 회개하고 돌이키라.

(2)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라.

그래야, 주님과 사귐이 있고, 빛 가운데서 행할 수 있다.

(요일 1:7) 저가 빛 가운데 계신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내 죄는 예수님의 피가 깨끗하게 되고,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다.

​

또한, 주님을 따르는 삶이 필요하다.

주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부인(否認)해야 한다.

(마 16:24)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그러면,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 안에서 살 수 있다.(12절)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어두운 세상의 등이고, 빛이다.

말씀 따라 사는 것이 주님의 빛을 따라 사는 것이다.

(결 론)

★ 예수님은 누구신가?

예수님은 이 어두운 세상의 빛이요, 생명의 빛이시다.

(12절)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주님을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들어간다.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주님을 따름으로 생명의 빛 가운데

살다가, 어느 좋은 그 날 아침에 주님이 부르시면, 주님이 예비하신 저 좋은

천국에 들어가서 주님과 함께 영생복락 누리시기를 축원드립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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