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26일 토요일

인간의 고민, 3가지

 인간의 고민, 3가지

폴 틸리히(Paul Johannes Tillich, 1886. 8​. 20.~1965. 10. 22.)

그는 독일의 신학자이자 루터교 목사이다.

틸리히목사는 :

[인간의 고민, 3가지]를 말했다.

(1) 공허함 :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마음에는 공허(空虛)함이 있다.

아무리 많은 재물과 지식과 명예를 얻었다 해도, 하나님이 없는

공허한 영적인 그 자리는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다.

그래서, 오래 전에, 성 어거스틴이 고백했다.

“하나님을 모시기까지는 마음의 공허함을 채울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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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죄책감 :

생각할수록 잘못한 것도 많고, 지은 죄가 많다.

인간의 문제는 죄의 문제이다.

인간은 죄성(罪性)을 갖고, 죄악 중에 태어나서, 죄를 짓고 살다가,

죄 가운데서 죽는 것이 인간이다.

죄 때문에 죽음도 두렵고, 이 세상은 병들고, 어지러운 것이다.

(3) 공포감 :

죽음과 그 이후의 심판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어떤 권력자도 죽음 앞에서는 머리를 숙일 수 밖에 없다.

사람은 죽으면 끝이 아니다.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

문제가 있으면 해답도 있다.

정말 감사한 것은 :

이러한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와 고민을 해결해 주신 분이

성육신하여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가 인생의 해답이시다.

이것을 명심하고,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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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몇 개의 중요한 성경 구절들을 소개합니다.

(빌 2:6-8)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시 17:15)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 11:25-2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롬 8:1-2)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

그렇습니다.

인생의 해답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님은 인생의 어떤 문제를 가져와도 해답이 되신다.


그러므로, 천국 갈 때까지 우리 인생은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고 살아가야 한다.

여기에 삶의 의미가 있고, 영생도 있고, 참 평안도 있고 참 자유가 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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