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16일 수요일

성도는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 고후 4:16, 시 42:1.

 성도는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고후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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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는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겉 사람은 늙어가지만,

속 사람은 점점 더 주님을 닮아가며 성숙해져야 한다.

말하는 것에서, 행실에서, 눈빛에서도 점점 더 성숙하게 익어간다.

(고전 13: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육신의 연령은 세월이 가면 늘어나지만, 신앙의 연령은 은혜받아야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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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은 지, 아무리 오래되었어도, 은혜받지 못하면 유치하다.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은혜받지 못하면 말도, 행동도, 내용도, 생각도, 어린 수준을 넘지 못한다.

그러므로, 교회 다닌 지 오래되었다든가,

예수 믿은 지 오래되었다는 말은 자랑거리가 못 된다.

성도는 은혜받는 일이 많아야 하고, 은혜받은 간증 거리가 많아야 한다.

① 예배드리는 가운데 마음이 뜨거워지는 은혜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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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설교 말씀 듣는 가운데 진리가 깨달아지는 은혜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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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부흥회 참석해서 성령의 불같이 임하는 은혜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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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Q.T.하면서 주님과의 깊은 교제의 은혜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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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기도하면서 성령 충만해지는 은혜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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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찬송부르면서 하늘이 열리는 은혜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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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봉사하면서 마음이 행복해지는 은혜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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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 성도의 교제를 통해서 사랑과 나눔의 은혜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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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 전도하면서 내 영혼이 건강해지는 은혜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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⑩ 단기 선교가서 심령이 뜨거워지는 은혜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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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받는 일이 많아야 성숙한 성도가 되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된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기를 갈망하듯이 (시 42:1)

은혜를 사모하고, 은혜 많이 받는 가운데,

겉사람만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속사람이 익어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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